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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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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시대, 패션사업
크리에이티브 능력과 비즈니스능력이 중요
CREATIVE & BUSSINESS

과거 우리나라의 패션산업은 사치산업이라는 오명과 함께 노동력 중심의 봉제 등 제조업이 주류를 이루던 암울한 시기이기도 했지만, 오늘과 같이 문화수준이 높아지고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은 더 이상 패션산업이 사치산업이 아닌 부가가치산업임을 잘 보여주고 있는 한 단면이기도 합니다. 이 순간 세계는 급속도로 변화하고 패션산업도 이에 동승하여 새로운 방향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우리는 시즌마다 쏟아져 나오는 패션상품들을 통하여 눈으로 직접 목격하게 됩니다. SPA브랜드의 확장, 쇼핑몰브랜드 등은 속도감있게 돌아가는 패션사이클에 대응한 합리적인 방식이며, 그 어느 때보다 디자인이 중요하게 되었으며, 이와 같은 변화는 우리 만의 일도 아니며, 세계의 공통된 현상인 것입니다.

최근 미래학자들은 앞으로 세계는 직업이 없어지는 프리랜서시대가 도래한다고 합니다. 곧 세계의 패션교육의 방향도 변화의 시기에 놓이게 되었고, 그 중심적인 골자는 CREATIVE & BUSSINESS로 요약되며, 창조적인 능력을 앞세워서 본인 스스로가 개척해 나아가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여러분 들이 앞으로 미래사회를 준비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신구대학교 패션디자인과는 1978년 개설 이래 수많은 졸업생들을 배출, 명실공이 우리나라 패션산업분야의 유능한 스패셜리스트를 산출하는 명문 학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2010년에는 패션 선진국 교육기관들을 벤치마킹하여 3년제 학과로 개편, 변화된 세계패션산업의 흐름과 환경에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하였으며, 2012년에는 4년제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을 개설, 운영함으로써 교육수요자의 희망에따라 대학원 등 상위 교육기관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진로선택의 폭을 확장하였습니다. 국제화, 전문화, 정보화 현상이 가속화되는 사회 속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단한 자기 계발과 자신의 능력을 쌓는 동기 부여는 물론,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교육 개혁을 통해서 패션산업의 선도적인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계속이어 나아갈 것입니다.

산업디자인학부 패션디자인과 학과장
최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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